화엄신앙
| 일광 | 조회수 1,356
화엄신앙

우리나라에 불교가 들어온 것은 고구려 소수림왕 AD 372년이며 중국의 전진 왕 부견이 고구려 사신과 순도스님에게 불상과 경문을 보내주었다. 백제불교는 인도고승 마라난타가 A.D 384년에 불법을 전하였고 신라는 법흥왕(528년) 때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 불교를 공인하게 된다. 가야불교는 이보다 휠씬 빠르다. AD1세기에 인도의 장유화상과 허황옥이 김해지역으로 들어와 인도불교가 도래한다. 그 후 불교가 각 나라와 지역에 따라 발전하고 전개되었지만 화엄사상은 신라불교에서 선명하게 족적을 남긴다. 신라불교에서는 자장율사 원효대사 의상대사의 화엄사상과 화엄세계의 심오한 철학이 신라불교의 토대가 되고 화엄신앙의 밑거름이 된다. 불교에는 많은 경전이 있다. 금강경 법화경 열반경 능엄경 원각경등 부처님의 법설이 있다.  그런데 왜 화엄경이 특히 신라불교에 영향을 주었을까? 이유가 무었일까? 삼국유사에 보면
\"명랑법사가 남산에 사천왕사를 짓고 금광명경과 다라니등을 외우자 바람이 불어 파도와 물결이 일어나 당나라 군사들이 탄 배가 모두 침몰하여 대승을 거두었다.\"는 기록이 있다. 다라니 기도를 문두루비법文豆婁秘法이라 하고 신인神印이라한다. 다라니기도를 하면 국가의 재난이나 위기에서 벗어나고, 개인이 이 문두루비법을 외우면 아픈 사람은 몸에 병이 낫고 무서운 사람은 공포증에서 벗어나며 귀신을 물리치고 악을 소멸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이 기도법이다. 명랑법사는 밀종의 스님이다. 다라니가 밀종이라면 화엄종에는 다양한 신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다라니기도와 화엄성중의 명호를 부르는 기도법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찰의 법당에는 한 켠(대체로 부처님의 오른쪽)에 화엄성중 탱화가 모셔져 있다. 화엄경에 나타난 여러 신들을 권능을 보여주며 불법을 수호하고 불자들을 외호하는 호법선신의 무리들을 회화로 나타낸 그림이다. 화엄성중탱화는 중국이나 일본불교에는 없고 우리나라에만 법당에 모셔져 있다. 그 역사는 멀리 신라시대부터 시작하여 한국불교의 화엄신앙의 전통이 되었다.
법당의 신장단에 모신 화엄성중(華嚴聖衆)은 화엄신장(華嚴神將) 화엄신중(華嚴神衆) 호법선신(護法善神)
옹호성중(擁護聖衆) 또는 중단(中壇)이라 부른다.
화엄성중은 대체로 탱화로 그려서 신장단에 설치한다. 화엄신중(華嚴神衆) 탱화는 처음에는 39위(位) 신중탱화가 그 원형을 이루었다 그러다가 조선시대에 차츰 불교가 민간 신앙과 강하게 결합되면서 보다 많은 신들을 수용하여 104위 신중탱화를 이루게 되었다.
신중탱화는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대예적금강신(大穢跡金剛神)을 주축으로 한 탱화이다. 전체 화폭의 3분의 1을 이 금강신이 차지하고 좌측에 제석천(帝釋天), 우측에 대범천(大梵天), 아래에 동진보살(童眞菩薩)을 도설(圖說)하였다. 주위에는 성군(星君)·명왕(明王)·천녀(天女) 등을 묘사한다. 대예적금강신(大穢跡金剛神)은 누구인가? 석문의범(釋門儀範) 예적 대원만다라니에 석가화현금강신(釋迦化現金剛身)이라고 표현했다. 즉 석가모니부처님이 금강신으로 화현하여 좌우에는 제석천(인드라) 대범천(브라흐마)을 거느리며 여러 신들과 호위를 받으며 중생을 구제하고 구원하는 도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왜 석가모니부처님이 금강신이 되는가? 그것은 천백억화신(千百億化身)이기 때문이다. 생명체를 가진 모든 존재자를 당신이 마음먹은 대로 몸을 나투어 구원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는 제석천과 대범천·동진보살을 중심으로 한 탱화이다. 제석과 대범천을 중심으로 한 천신을 위쪽에, 동진보살을 중심으로 한 금강신장을 아래쪽에 배열하는 경우도 있다. 신장탱화를 자세히 보면 칠성 용왕 산신 조왕등 모든 신들이 이곳에 있다. 신들의 집합장소, 만남의 광장이 신장탱화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신들은 이곳에 모두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기독교의 여호아(야훼), 이슬람의 알라등 세상의 신들은 이곳에 모여 있으며 그래서 이름을 신중神衆이라 한다. 신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인천에 어느 사찰에서는 신장단에 기도할 때 화엄성중 명호를 부르고  나중에 예수진언 “옴 할렐루야 사바하”라고 한단다. 사실 세상 사람들은 교회나 성당이나 이슬람 사원에 갈 필요가 없다. 사찰의 신중단에 와서 무릎꿇고 기도하면 된다. 모든 신들이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제석천·대범천을 중심으로 한 탱화이다. 달리 제석탱화라고도 하는 이 불화는 모든 신중을 제석의 주위에 배치한다 제석은 장아함경에 석제환인(釋提桓因)이라고 표현한다. 석제환인은 (환웅--단군) 한님이 되고 하느님이 되었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그러니까 하느님의 원조는 석제환인이다.








정품 창세기를 알려면
석제환인의 창세기를 알면 된다.
범천(브라흐마), 비슈누, 시바신의 창조와 파괴의 순환을 거듭한 후에
인드라(제석천주님)신의 인류창조에 대해 알기 바란다.
이러한 정품창세기는 우리 민족에게 그대로 단군신화와 합쳐져서
환인, 환웅의  정품창세기가 된 것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무신론자의 진화론 따위로 불량품을 창조한 창세기를 막을 수는 절대로 없다.
오직 정품 사용만이 그걸 가능케 한다.
순우리말은 한임, 한임, 한님, 하느님을 풀어써서 환인이 되고, 여기에 맞는 신이 불교에 있어서 그것이 바로 제석환인이 된것입니다. 보통 제석, 제석천은 힌두교의 인드라 신을 말합니다. 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충격적인 책 제목을 보고 알고있는것과 많이 달라 질문을 한것인데  제가 \'朴民宇\' 님의 답변에서 잘 찾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순우리말은 한임, 한임, 한님, 하느님을 풀어써서 환인이 되고, 여기에 맞는 신이 불교에 있어서 그것이 바로 제석환인이 된것입니다. 보통 제석, 제석천은 힌두교의 인드라 신을 말합니다. 뭐 \'불교는 인도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충격적인 책 제목을 보고 알고있는것과 많이 달라 질문을 한것인데  제가 \'朴民宇\' 님의 답변에서 잘 찾지 못하여 이렇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4. 돼지 꿈이야기 ...........돼지가 있는데 주인이 음식을 준다
                        그래도 안먹고 꿀꿀 거리면 아 자리가 불편한가보다라고
                         하면서 지푸라기를 깔아준다. 그래도 꿀꿀 거리면 주인이
                         발길로 돼지의 배를 찬다. 그러니 오늘 조심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