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또 묻는다 싯다르타는 부다가야에서 6년 달마대사는 소림굴에서 9년 고봉원묘는 천목산에서 15년 존재의 본질을 찾아 묻고 또 묻는다. 내~~가~~누~~고~~ 그 영원한 해답은 저 하늘에도 저 땅끝에도 천길 낭떨어지기에서도 피골이 상접하고 얼굴 형상이 바뀌고 죽음의 관문 안에서도 찾기 어렵다. 그러나 한마디 내가 죽어야 네가 산다.💾 IE000911037_ST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