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생각나고 해서욤~~
| 여여심 | 조회수 1,207
이 노래를 아시는 분들이시면 최소한 40대 이상이시겠지요 ㅎㅎ
\"어부의 노래\" 입니다...
가사가 참 맘에 들어요~
 
\" 어머니는 된장국 끓여 밥상위에 올려놓고~~ 고기 잡는 아버지~를 밤새워 기다리시네~~\"

된장국 끓이고... 두꺼운 사기 밥그릇에 밥 담아서 따뜻한 아랫목에 묻어두시고
일 나가신 아버지 기다리시던 울 엄마도 생각나고 해서욤~~

암튼 오늘도 행복한저녁되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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