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절 소나무
바쁜 일을 잠시 미루고 소나무 밑에 앉아
솔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에 정담을 나누어 봅니다
잃어버린 날들이 찾아오고 추억이 그리움으로 살아나
가슴에 상처가 치유되고 평온이 자리 잡네요.
옛부터 전해 오는 솔향기로 사람은 소나무에 덕을 보고
아낌없는 찬사를 노래하며 나무중에 소나무가 으뜸이라 했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이런날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금상 첨화인걸요.
어떠신가요 ?
오늘하루도 멋지게
신나게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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