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절 미륵사(1)
| 여여심 | 조회수 1,391
우리절 미륵사 법당안 천장에는 연등꽃의 축제다,
가족등 영가등
불자님들의 마음을 연꽃과 같이 어울리며
자비와 사랑이 온 세상의 환희의 물결이 될것입니다.

외진곳 연등 불꽃이 되어 길 밝혀 보려는 마음으로.
자기를 깨치는 광명의 등을 달고.
착한이에게는 축복의 등을 달고.

가난과 소외된 곳에는 자비의 등을 달며.
모든이들 바라고 원하는 소원의 등이 되게 하소서.

삼보를 찬단하는 노래의 메아리가 닫힌 이하늘 이땅을.
축복으로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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