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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유년이 흘러가고 새로운 2018년 무술년이 오기에
모두가 더 밝고 더 기쁜 일들이 가득한 희망찬 새해가 되어
처진 어깨 쫙 펴고 발걸음도 가볍게 살아가는 멋진 날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이름 모를 잡초는 한 겨울에 숨어들어 보이지 않아도
봄 오고 여름 오면 대지를 파랗게 점령해 나가듯이
멈추지 않는 시간바늘이 돌고 돌아가는 동안
세월의 무게를 풀어나가는 지혜의 삶이 이어져
아픔은 작아지고 웃음은 많아지는 멋진 날이 되시고
모두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사랑과 행복에 푹 빠지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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