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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머무는 그리움처럼 연두빛 향기가 가득히
퍼지는 날
아직은 한번쯤 꽃샘 추위가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도
봄맞을 준비로 화분을 밖에 내어 봄맞을 준비를 했네요.
싱그런 목요일을 인연님들에게
연두빛 차 한잔 곱게 올리며...봄 조용히 내리죠
봄꽃소식은 전해져 오는데..꽃샘추위가 몸과 마음을 움츠리게 하네요
그리움과 설레임을 함께했던 봄 햇살 같은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시간 환절기 건강 조심 또 조심~~
봄내음 만끽하는 편안하고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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