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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월 22일 오전10시) 우리절 미륵사 불교대학1기생 학기를 종강하고
조촐한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6명 학생 불자님들 개근상 공로상을 수여 하시면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 하셨습니다.
스님께서 불교 공부의 꿈을 채워주셨고,
불자님들에게 열의를 다해 가르쳐 주신 경전을
우리 불자님들께서는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님께서는 오로지 부처님의 정법을 우리 불자들에게
생활속의 불교로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포교 하시고자
초보불자들을 위한 사찰에서의 불자님들의 예절과 기본교리를
시작으로 불자학생들에게 절하는 법과 행동요령 하나하나를
일일이꼼꼼하게 챙겨 가시면서 열강을 해 주셨고
다양한 연령충의 불자들의 수준에 맞추어서 강의를 하시고
스님의 불법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도 따라 올 수 없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우리스님께 배운 불법을 단단한 기초로 삼아 앞으로 더욱더
불법에 정진하면서 우리 마음속에 버티고 있는 아집과 집착등을
버리고널다란 마음밭에다 뿌려서 불성의 종자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불교대학 불자님들 매어주고 가꾸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다음에 시작 될 때까지 잠깐 쉼표를 찍고
재 충전의 기회를 가지고 다음학기에 다시 미륵사 모여서 재미있는
경전법문을 다 함께 배워 봅시다.
은은하게 불법의 향기가 묻어나는 인품있는 불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륵사 불교대학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 불자님들께도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불대생, 불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불교대학 불자님들 바쁜시간 귀한 걸음으로
경전 공부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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